멕시코 마약왕 사살 후폭풍…혼다, 과달라하라 공장 가동 중단

"적절한 시점 판단해 가동 재개할 것"

본문 이미지 - 혼다는 멕시코 최대 카르텔(마약 범죄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59) 사살의 여파로 폭동 사태가 일어나자 23일(현지시간)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일본 도쿄의 한 혼다 전시장 간판. 2025.02.06. ⓒ AFP=뉴스1
혼다는 멕시코 최대 카르텔(마약 범죄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59) 사살의 여파로 폭동 사태가 일어나자 23일(현지시간)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일본 도쿄의 한 혼다 전시장 간판. 2025.02.0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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