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임기 225일 중 66일 본인 소유 골프장서 시간 보내내년 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LIV 골프, PGA 투어 연달아 열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11월 15일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골프를 치면서 퍼터를 골프백에 넣고 있다. 2025.09.0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노동절 휴일을 맞아 버지니아주 소재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으로 향하기 위해 워싱턴DC 백악관을 나와 전용차량으로 걸어가고 있다. 2025.09.0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으로 향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5.09.0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한 수제 퍼터.(대통령실 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골프카이노동절이재명류정민 특파원 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트럼프 "밴스 부통령 '사기 차르' 역할…LA서 이미 단속 시작"관련 기사"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더 CJ컵, PGA 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유해란, 아니카 드리븐 둘째 날 공동 3위…공동 선두와 1타 차유해란, 아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골프광' 트럼프 손녀는 꼴찌LPGA 데뷔하는 18살 트럼프 손녀…"할아버지가 해준 조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