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총격 사건 소식 접해…깊은 애도와 위로"10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2026.2.10 ⓒ AFP=뉴스1이기림 기자 이규연 "투기성 다주택자 후회할 것…쓸 수 있는 카드 많다"金총리 "오세훈 때 재개발·재건축 진전 없어…부동산감독원 폭압기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