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 중·고등학교. 2026.2.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현캐나다 총기 난사임여익 기자 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김정은, 김일성 생일 맞아 재일교포에 장학금 29억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