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푸틴 '자포리자와 헤르손 철수'로 잘못 전달했다 다음날 말 바꿔"속기사도 없이 푸틴 회동 후 기억력 의존하다 실수…평화협상 진전 차질2025년 4월 2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회동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를 환영하고 있다.<자료 사진>ⓒ 로이터=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美, 러 정보기관 연계 5명 기소…"반체제인사 살해 모의 등 혐의""푸틴이 날 노린다"…우크라 드론 대는 獨스타트업 대표 '은신'젤렌스키 "러, 서방 고위인사 탑승 알고도 열차 공격…그들 못믿어""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韓총리 "해외 테러단체 연계 인물 국내 잠입 가능성 상존…침투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