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진심 원하는 트럼프, 우크라로는 부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3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비무장지대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한평양이지예 객원기자 프랑스 3주째 주말 시위·독일 'Z세대' 집회…폭력사태 속출美국무 "트럼프, 이란 추가공격 결정 아직…외교 열려 있어"관련 기사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美국무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준비 돼…일정 잡힌 것 없어"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靑 "북미대화 특별한 정황 없어…美 비자 문제, 한미 현안과 연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