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한평양이지예 객원기자 머스크 "2026년 뇌·컴퓨터 연결기기 대량 생산·수술 자동화"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관련 기사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