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진심 원하는 트럼프, 우크라로는 부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3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비무장지대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한평양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북미회담 열린 호텔서 '싱가포르 국빈만찬'…李 "남북대화 노력 지지해달라"'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트럼프발 '이란 정권교체' 파장·…'안갯속' 북미 회담 영향 불가피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