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사흘 앞두고 방미, 美상무·에너지부 장관과 회동"쌀·쇠고기 추가 개방, 회담 주요 이슈는 아닌 것으로 알아"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 장관은 "(오는 25일 예정인)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8.22.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관세김정관산업장관민감국가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관련 기사한미, 3500억불 막바지 교섭…"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종합)김용범 "한미 협상, 현재 가장 건설적…美에 유연성 기대"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이상기류…美, 값비싼 안보 청구서 예고"이렇게 하면 효과적" 조언한 美러트닉…관세타결 '뜻밖의 귀인'"광우병시위 사진 꺼내 농축산물 막아…트럼프 대역 두고 연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