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美재무 '열흘 내 합의' 발언에 "나쁘지 않은 신호""OMB 방문은 조선업 등 논의 일환…김정관-러트닉 단일창구 협상"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사진 우측)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미 간 무역합의 후속협상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러트닉김용범김정관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관련 기사日, 첫 대미투자 360억불 집행…에너지·핵심광물 프로젝트 착수(종합2보)[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대법, 트럼프 관세에 부정적 기류…"과세는 명백히 의회권한"(종합)한미, 3500억불 막바지 교섭…"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종합)李대통령, 실용외교 근간 '한미동맹'…안보·통상 실질적 성과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