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미국 자동차 및 에너지 산업 '승자'독일 자동차 업계, 유럽 제약업계 등은 '패자'로 평가돼<strong> </strong>21일(현지시간)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서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통상·경제안보·기관 간 관계·투명성 담당 집행위원이 EU-미국 관세 합의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08.21.ⓒ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휴머노이드는 인간 닮아가는데…AI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관련 기사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존중·공정·호혜 기반 전략적 안정 관계 될 것"(종합2보)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이란 핵무기 불허에 의견 일치"(종합)中 공산당 기관지 "미중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행동으로 이어져야""시진핑, 美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트럼프와 AI·무역 논의"보호무역 확산에 韓 수출품 수입규제 241건…반년 새 11건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