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비밀경호국, 부다페스트서 러·우크라와 3자회담 준비 중"

美폴리티코 보도…친러 성향 오르반 헝가리 총리, 트럼프와도 친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어부의 요새에 24일(현지시간)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하자 국제사회는 이를 강력 규탄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어부의 요새에 24일(현지시간) 파란색과 노란색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하자 국제사회는 이를 강력 규탄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