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부통령이 대신 참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러시아트럼프우크라전쟁남아공김경민 기자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이란 전쟁 우선"(종합)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군 약 200명 부상…10명은 중상관련 기사이스라엘, 우크라에 드론 노하우 요청…"이르면 내주 정상회담"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러·중이 '군사 협력' 제공…전에도 해왔고 지금도 계속"중동 사태로 안전자산 금 4% 떨어졌는데…비트코인 14% 올랐다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