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시에나서 경마 경기 관람…"오랜 꿈 이뤘다"케이티 페리·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 등 축하 메시지마돈나가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남자친구와 두 딸과 함께 자신의 67번째 생일을 보낸 영상을 공개했다.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2025.8.18./뉴스1관련 키워드마돈나이창규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모즈타바 첫 메시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 (종합)관련 기사넷플릭스가 공연장으로…BTS 컴백 무대 단독 생중계마돈나 응원도 받았는데…美 글렌, 女싱글 쇼트 13위[올림픽]67세 마돈나, 속옷 위에 모피 입고 뽐낸 섹시미…38세 연하 남친과도 [N샷]'하이브 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신곡 '가와사키' 발표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