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앰버 글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마돈나응원앰버글렌피겨스케이팅양새롬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2만명 참가…기부금 10.2억 조성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50주년 행사 참석…"국가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