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알래스카 회담에 불참, 트럼프가 대신 서한 전달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월 1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에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 홍수 피해 지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2025.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멜라니아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우크라전쟁미러정상회담알래스카관련 기사트럼프 국정연설서 100세 한국전쟁 참전용사에 최고 명예훈장 수여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우크라·러 아동 6명 가족 품으로…러 "멜라니아 중재 감사"'영부인' 멜라니아의 자아 도취?…580억 들인 본인 다큐멘터리 개봉트럼프 "젤렌스키, 우크라 평화안 아직 안 읽어…약간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