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소련 전투기 7대와 30분간 교전해 4대 격추시킨 공로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 중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로이스 윌리엄스(100세)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6.02.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쟁참전용사6.25전쟁도널드 트럼프훈장관련 기사해병대사령관, 필리핀 방문…군사·방산 협력 강화 방안 논의보훈부, 6·25 참전용사 위한 유엔참전국 감사 만찬 개최韓총리 "한미동맹, 경제·기술동맹으로 발전…불합리한 제도·규제 정비해야"韓 F-35A·프랑스 라팔 3년 만에 함께 떴다…연합공중훈련 실시美 참전용사와 유엔사·주한미군 예비역 재방한…한미동맹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