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입단식서 손흥민에 요청손흥민이 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필드 클럽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FC(LAFC) 입단 기자회견에서 7번 유니폼을 들고 미소를 보이고 있다. 구단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이며, 옵션에 따라 2029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FC토트넘월드컵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올해 사주·운세가 가장 궁금한 스타, 6위 박나래-2위 손흥민…1위는?"쏘니 빵 나올까"…파리바게뜨, '손흥민 소속' 美 LAFC와 파트너십'합종연횡'·'스포츠'…넷플릭스에 맞선 토종 OTT들의 생존법결국 '손' 잡은 쿠팡플레이…국내 OTT 1위 굳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