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품∙굿즈 출시…미국 현지 마케팅도PSG∙토트넘 이은 글로벌 스포츠 협업 3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FC(LAFC)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파리바게뜨가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연정 파리바게뜨 마케팅본부장 상무, 허진수 파리바게뜨 부회장, 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회장, 캐시 샤브네(Cathy Chavenet) 파리바게뜨 미주사업부 CMO.(파리바게뜨 제공)관련 키워드파리바게뜨LAFC손흥민배지윤 기자 [유통人터뷰]"팔도 왕라면·틈새라면 스프의 반전…1000만개 판매 돌파"정기 주총 앞둔 식품사들…관료 출신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러시관련 기사"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쏘니 LA경기 직관 가자"…파리바게뜨, 美 LAFC 개막전 직관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