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3년 6개월 우크라전 중대 전환 국면, 푸틴 러 대통령 10년 만에 방미"우크라·러, 일부 영토 돌려받고 일부는 교환…내 본능은 휴전 성사된다 해"지난 2018년 7월 16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인사를 나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 평화 협정 체결식에서 악수를 나누는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니콜 파시니안 아르메니아 총리의 손을 잡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푸틴알래스카류정민 특파원 "美·이란·중재국, 첫 회담 진전 만족…스위스서 실무협상 지속"美부통령 "미·이란 60일 협상기간 18일부터…의회에 곧 브리핑"(종합)관련 기사러 외무 "EU 제재 연장은 러 항복 원하는 신호…이상한 전술"마크롱 "트럼프, 우크라 패전 예상했지만 지금은 생각 바꿔"트럼프 "이란, MOU 준수해야 3천억달러 기금 접근 가능"(종합)이란전쟁 끝낸 트럼프 "앞으로 우크라에 집중"…중재 재시동[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이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