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TA 통해 미국산 車 이미 무관세…환경기준 등 비관세 장벽 염두에 둔 듯EU·일본 대미투자에 대해선 "관세 15%로 인하한 대가, 갚아야 하는 대출 아닌 선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의 리하이 밸리 국제공항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0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해리스 前부통령 "美 '노골적 거래주의' 문제…동맹 강화가 위상에 도움"'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트럼프 관세'가 투표용지에 올랐다…'K-배터리 벨트' 조지아 표심 주목하원 넘어 '레드 스테이트'까지 흔들…공화당 상원 '수성'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