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상호관세 부과 매우 실망…관세 인하 합의 여지 있어"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마크 카니미국캐나다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트럼프 북극 야심에 캐나다 경계 강화…국방비 8.5조 증액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트럼프 "젤렌스키 수정안, 내가 승인해야"…러는 키이우 초토화(종합)韓에 박수 보낸 이코노미스트…"올해 심각한 민주주의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