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드 외무장관 "우리와 사전 협의도 없었다"카니 총리 초기 모호한 태도와 달리 외무장관이 '불참' 쐐기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무장관이 지난해 11월 12일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에서 열린 G7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11.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이란중동트럼프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호주 주유소 품절 사태 가속…韓기름 수출제한에 사재기 영향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다카이치 日총리 “중동 대체 공급원 확보”…비축유 30일분도 방출G7 외교 "이란, 중동 보복 즉각 중단해야…글로벌 에너지 공급 지원"정부, 日 호르무즈 통과 협의에 "이란과 안전확보 방안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