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선수 출신 20대男, NFL 본사 있는 건물서 범행 후 자살"용의자 정신 병력"…NFL의 선수 질병 처리에 불만 가졌을 수도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브리핑하는 경찰과 관계자들. 가운데가 제시카 티시 뉴욕 경찰국장이다.2025.07.28. ⓒ AFP=뉴스1맨해튼 고층 건물로 들어가는 총격사건 용의자 셰인 타무라( 뉴욕포스트 갈무리)관련 키워드맨해튼 총격 사건권영미 기자 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트럼프 별장 '마러라고'도 함락…플로리다 보궐선거 민주당 압승관련 기사중동 전쟁의 불길, 美 본토 덮쳤다…유대교 회당·대학 총격에 긴장 고조트럼프 이민단속, 이번에는 메인주 겨눴다…"난민사회 집중"[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연방정부의 침공"…'ICE 총격' 미네소타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게슈타포 ICE 폐지하라"…주말 美전역서 총격사망 규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