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등 난민공동체 많아…민주당 주지사 연방 단속에 "환영받지 못해" 경고경찰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29일 뉴욕시 맨해튼 구역의 일반 서비스 관리국(GSA) 주차장 근처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2025.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ICE이민세관단속국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맘다니, 트럼프와 깜짝 회동…"뉴욕시 주택 공급 확대 공감대"중간선거 활용 이민단속 우려에…美 "ICE 투표소 배치 사실 아냐"트럼프 국정연설 인근서 美민주당 맞불집회…"11월엔 바꿔내야""미네소타 약탈한 소말리아 해적들"…트럼프, 이민자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