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등 난민공동체 많아…민주당 주지사 연방 단속에 "환영받지 못해" 경고경찰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29일 뉴욕시 맨해튼 구역의 일반 서비스 관리국(GSA) 주차장 근처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2025.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ICE이민세관단속국윤다정 기자 英해리왕자, 법정서 눈물…"타블로이드 탐욕에 아내 삶 비참해쳐"'월가 황제' 다이먼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 제한, 경제적 재앙"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美법무부, 민주당 부통령후보였던 미네소타 주지사 등 강제수사트럼프 "나토, 내가 아니었다면 역사의 잿더미 속에 있었을 것"美ICE, 귀화 시민권자 주택 강제진입해 반나체 상태로 끌고나가美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 첫날 'ICE 협력 의무' 행정명령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