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차례 인력 감축 진행에 "최고 수준 인재 잃는다" 우려미 항공우주국(NASA·나사)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가 만든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나사인력감축양은하 기자 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관련 기사"우주굴기에 정보 뺏길라"…美나사, 우주연구에 中국적자 접근 차단머스크, 나사 예산 삭감에 "우려스러워"…트럼프와 '불협화음'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