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英총리, 스카치위스키 면세 등 요구 예정스코틀랜드 각지에서 반트럼프 시위도 예고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스코틀랜드 방문권영미 기자 부기장이 기장 찔러 비행기 추락 시도…피투성이 기장과 승객이 참사 막았다알래스카 물가 폭등에 민심 흔들…공화당 강세 지역서 상원 선거 접전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美, 세계 최저 금리 적용받아야"트럼프 "북아일랜드와 통일 자연스러워"…아일랜드 총리 "식견 남달라"김정관 산업장관, 한불 정상회담 후 미국행…대미투자 최종 조율'트럼프 껌딱지 비서' AI 풍자영상 확산…친오빠 "건강하지 못한 관계"'월드컵 출전' 아이티의 국내파 선수, 극적으로 비자 받고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