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英총리, 스카치위스키 면세 등 요구 예정스코틀랜드 각지에서 반트럼프 시위도 예고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스코틀랜드 방문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트럼프, 영국과 AI 협력 돌연 중단…"무역합의 이행 압박인 듯"유럽,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홈팀 미국 완파트럼프 "런던 '이슬람 율법' 적용 움직임" 주장…스타머 "말도 안돼"英, 국빈방문 트럼프 극진 대접…트럼프 "생애 최고의 영광"1억짜리 위스키, 100년 넘은 꼬냑…금주가 트럼프 홀린 英만찬 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