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4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한 조선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09.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사디크 칸 런던 시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트럼프샤리아김경민 기자 "머리·손 거의 절단될 뻔"…174명 구한 기장, 의사 승객이 응급 치료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란 연루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