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4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한 조선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09.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사디크 칸 런던 시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트럼프샤리아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