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최대 840만원 vs FCV 최대 2400만원…"美 수소차 약해"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테슬라 모델 X 차량이 전시돼 있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다음달 9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린다. 2023.3.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미국전기자동차연료전지차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트럼프, 강한 고용에도 금리 압박…“안 내리면 무역적자국과 교역 중단”[뉴욕개장] 다우 0.19%↓…강한 고용 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관련 기사내년 예산 800조+α 정부안 공개·정기국회 개원…이번주(31일~9월6일) 주요 일정'캐나다 관세' 도요타·혼다 타격…현대차 HEV '반사이익' 누릴까도요타, 中서 첫 차세대 EV 생산…'자동차 혁신의 중심' 중국으로 이동日, 美 이란 거래국 제재 확대 발표에 "영향 면밀히 검토 중"트럼프의 對이란 '경제전쟁' 파장…中·러 직격에 동맹도 사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