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유발하지 않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지난해 7월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유세를 하던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얼굴에 핏자국을 묻은 가운데 경호원들과 긴급하게 대피를 하고 있다. 2024.07.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독일이창규 기자 "우리 조상들의 과오였다"…프랑스 노예무역 가문 후손 첫 사과EU, 중동發 에너지난에 회원국에 재택근무·대중교통비 지원 권고관련 기사트럼프 "이번 핵 협상, 2015년 이란 핵 합의보다 훨씬 더 나을 것"레바논 대통령 "이스라엘과 직접 협상하기로…구국의 결단"유럽 "서두르는 트럼프, 졸속타결 우려…나쁜 합의가 더 위험"美유엔대사 "교량·발전소, 민군 겸용…전쟁범죄 주장 터무니없어"영·프 "호르무즈 다국적 항행 임무 주도"…이란 개방 선언에도 "완전 재개방"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