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유발하지 않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지난해 7월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유세를 하던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얼굴에 핏자국을 묻은 가운데 경호원들과 긴급하게 대피를 하고 있다. 2024.07.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독일이창규 기자 푸틴 만난 트럼프 특사, 우크라와 회담…백악관 "진전 있었다"(상보)해체주의 건축 거장 프랭크 게리, 향년 96세로 별세관련 기사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트럼프 "결국 러가 이긴다" 압박…젤렌스키 "수정안 제시할 것"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종합)'문명 소멸' 美 맹폭에 발끈한 독일 총리 "유럽, 美 안보 의존 줄여야"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