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서 '호르무즈 항행의 자유' 국제 정상회의 개최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노력에 관한 국제 정상회의' 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이 공동 기자회견하고 있다. 2026.04.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美국방 "나토 일부, 이란전 때 미군 위험 빠뜨려…유럽 주둔 재검토"(종합)[뉴욕개장] 美·이란 평화합의 기대에 상승…나스닥 1.49%↑관련 기사지렛대 잃은 美·시간 쥔 이란…본게임이 시작된다[최종일의 월드 뷰]미-이란 전쟁 끝나도 무기 문의 계속…재고 보충·전력 재편 수요↑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트럼프의 이란 협상 신뢰…좋은 합의 기대”5월 생산자물가 0.8%↑ 9개월째 상승…전년비 8.5%↑ 3년10개월만 최고'1만피' 꿈이 아니다…매크로 이기는 '韓 반도체 실적'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