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가 19일(현지시간) 낭트에서 열린 선박 돛대 모형 제막식에 앞서 자신의 선조들이 저지른 노예 무역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왼쪽)과 카리브해 마르티니크 출신 노예 후손인 디외도네 부트랭. 2026.4.19.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노예무역이창규 기자 "이란전쟁發 유가 충격에…美가구당 연료비 47만원 추가 지출"EU, '핵심부품 조달처 최소 3곳 다변화' 추진…中의존 축소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