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가 19일(현지시간) 낭트에서 열린 선박 돛대 모형 제막식에 앞서 자신의 선조들이 저지른 노예 무역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피에르 기용 드 프랭스(왼쪽)과 카리브해 마르티니크 출신 노예 후손인 디외도네 부트랭. 2026.4.19.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노예무역이창규 기자 美매체 "트럼프 휴전 연장 기간은 3~5일…무기한 아냐"WSJ "韓, 중동發 에너지위기 선방…6월까지 비축유 방출 불필요"관련 기사[임용한의 역사 크루즈] 제2차 로도스 공방전[동남아시아 TODAY] '꽌시'에 가려진 동남아시아 화교 자본에 대한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