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가까운 장래에 중국과 대화할 것" 예고"협상 시기보다 품질 중요…인도네시아가 좋은 예"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롱워스 하우스 오피스 빌딩에서 열린 미 하원 세입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5.06.1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왼쪽)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랭카스터 하우스에서 무역협상을 하기 전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6.09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미중미중무역전쟁트럼프트럼프관세관세이창규 기자 트럼프 별장 침입자는 20대 백인男…"산탄총 저항해 사살"(종합2보)'10%→15%' 호주, 새 트럼프 관세에 반발…"모든 선택지 검토"관련 기사中, 미·중 전투기 서해 대치에 "규정 따라 감시 수행해 대응"中 "美, 새 관세 철회해야"…상호관세 무효에 희토류 만지작(종합)트럼프 3월 말 방중 한다는데…中 "미국 측과 지속 소통 중"파나마 판결로 운하운영권 뺏긴 홍콩 CK허치슨 "끝까지 법적대응""전작권 전환 중요한데" 한미, 연합훈련 앞두고 연이어 불협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