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미 수출입 총액, 전년비 9.3% 감소한 401조원2025년 4월17일 중국과 미국 국기가 나란히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中 "日, 북한 등 외부위협 조작해 재군사화 도모…역사 반성해야"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관련 기사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