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전국적 집행 중단 제동 걸리자 '집단소송' 활용백악관 "하급심이 대법 결정 무시, 선출된 대통령 정책 방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취임 첫날인 올해 1월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에 참석해 지지자들 앞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출생시민권트럼프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추가 타격 예정"(종합)[속보]트럼프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추가 타격 예정"관련 기사막말할 땐 언제고…트럼프, '관세 위법판결' 대법관들 만나자 정중하게 대우美대법, 트럼프 핵심 정책 관세 무효화…'사법 제동' 본격화하나"美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로 사법부 독립성 침해우려 불식"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혈안…"월 100~200건 찾아라" 지시트럼프, 1년간 행정명령 221건…1기 행정부 4년 전체보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