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홍수에 지금까지 81명 사망·41명 실종…기독교 여학생 캠프 참가자 약 40명 포함3대째 캠프 관리해 온 소유주도 마지막까지 소녀들 구하다 희생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헌트 지역에 갑작스러운 홍수로 인해 최소 20명의소녀들이 실종됐다. 사진은 실종된 소녀들이 지낸 캠프 미스틱의 오두막 내부 모습. ⓒ AFP=뉴스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젤로의 과달루페 강 일대가 홍수로 침수된 모습. 2025.07.05 ⓒ AFP=뉴스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젤로의 과달루페강 일대가 홍수로 침수된 모습. 2025.07.05 .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홍수텍사스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샌프란 '홍수 경보'에 또 서비스 중단"엉터로 논리로 과학 조롱"…美학자 85명, 트럼프 기후보고서 성토유태오, 경계인이라는 시대의 초상 [정덕현의 페르소나K]美원유 재고 감소, 국제유가 일제 상승…브렌트유 2%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