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부가 환경당국의 온실가스 판정 없애러 무논리 주장"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州)에 있는 선인장이 도로에 쓰러져 있다. 선인장은 기후 변화와 관련한 많은 문제들로 위협을 받고 있다. 극심한 더위로 미국 피닉스 사막 식물원에선 선인장 3개가 쓰러졌다. 2023.08.02/ ⓒ AFP=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기후 보고서기부변화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