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박해 우려" 추방 금지 판결에도 3월 돌연 추방돼 수용소 구금미 법무부 '불법 이민 알선' 혐의로 기소해 송환…다시 추방 계획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던 중 '행정 실수'로 추방된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 킬마르 아브레고 가르시아의 모습. (아브레고 가르시아 가족 제공) 2025.06.2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자추방윤다정 기자 러 "美, 베네수行 유조선 추격 멈춰달라"…트럼프 정부에 공식요청트럼프 직접 사회 봤던 케네디센터 공로상 시상식 시청률 '뚝'관련 기사[2006 터닝포인트] 왕의 귀환이라고? 그렇지는 않다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도 넘어선 트럼프 이민단속…일터·길거리서 죄 없어도 마구 체포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트럼프, 창고 개조해 '이민자 구금' 계획…"8만 명 수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