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을 이끌었던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 2024.12.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중동미국이스라엘이창규 기자 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종합)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새해 행사 250만명 운집…"세계 최대 기네스 기록"관련 기사[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美중부사령부 "시리아서 IS 대원 25명 사살 및 생포"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