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히크비전, 신장위구르 탄압·감시 행위 지원"2021년 12월 14일 중국 베이징의 거리에 설치된 히크비전의 감시카메라. 2021.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중국신장위구르히크비전감시카메라관련 기사美 '301조' 12.5% 추가관세 압박…"공급망 점검·투자 연계 논리로 대응해야"美, 韓에 최대 12.5% 추가관세 제안…“강제노동 차단 미흡”(종합)美USTR "韓 등 54개국에 12.5% 관세 제안…강제노동 물품 수입"(상보)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