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5월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5.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협의 막바지…현금흐름 중요"한미일 외교수장 "대북 공조·해양안보 협력…대만해협 평화 중요"(종합)김예슬 기자 北, 정찰위성 발사 준비 동향 속속 확인…엔진 시험 이어 발사대 개보수北中 신압록강대교 북측 세관 공사 '급진전'…"연내 개통 가능성"관련 기사"4대1 패배도 바꿔봐"·"벨기에 관세 6000%?"…트럼프 월드컵 밈 폭발이민·관세·연준·투표 줄줄이 위법 딱지…트럼프 폭주 잡는 대법원"미셸 스틸, 솔직하고 실용적…트럼프 의중 강한 어조로 대변할 것"룰라 "美, 브라질 대선 개입 말라"…트럼프와 G7서 신경전美상원,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안 가결…트럼프 2기 첫 정식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