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5월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5.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김예슬 기자 두만강 자동차다리 준공…"석탄은 공업의 식량" 증산 독려[데일리 북한]네팔 실종자 가족 '관심지역' 도보수색…KDRT, 산악지역 2곳 투입관련 기사'공화당 아성' 텍사스, 11월 선거 격전지로…'사건' 터질 냄새'40년 전' 트럼프에서 발견한 주목할 사실들 [최종일의 월드 뷰]美상원의원 "한국, 배은망덕하게 美기업 탄압"…USTR에 조사 촉구美 국가부채는 1초에 1억2400만원씩 늘었다[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