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5월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5.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트럼프 "이란 지도부 두차례 제거돼 세번째…美 10점 만점에 12~15점"김예슬 기자 조현, 바레인 외교장관과 통화…"체류 국민 귀국 지원" 요청조현 "마지막 1명 국민까지 한국 땅 밟게 할 것…외교력 총동원"관련 기사'혁신 저해 vs 셀러 보호' 논란의 온플법…미 압박에 눈치보기트럼프 국정수행 '부정 평가' 60%…1·6 의회 폭동 이후 최고日의 대미투자는 트럼프 선거용?…"공화당 텃밭·격전지만 집중투자""불법 관세 환불해라"…트럼프에 청구서 날린 민주당 잠룡들트럼프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대안 있어…글로벌 관세 10%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