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문, 아버지 출마로 오히려 손해 입고 고통 겪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에릭과 부인 라라가 16일(현지시간) 자동차 경주 대회인 '데이토나 500'을 관람한 뒤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팜비치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2025.02.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김예슬 기자 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통일부 "남북 긴장 완화 위한 노력 계속…'무인기 조사' 주시"관련 기사"두려움 삼킨 시민들의 분노"…47년 이란 신정체제 최대 위기[오늘 트럼프는]"이란, 협상 하자고 어제 연락와…회담 준비중"'공화 반란' 오바마케어 연장법에…트럼프 "거부권 행사할 수도"中석학 "한·일, 지도자 따라 中인식 급변…대미 불확실성도 커져"트럼프 SNS에 '얼굴 없는 트럼프' 섬뜩 사진…군사행동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