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문, 아버지 출마로 오히려 손해 입고 고통 겪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에릭과 부인 라라가 16일(현지시간) 자동차 경주 대회인 '데이토나 500'을 관람한 뒤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팜비치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2025.02.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佛마크롱, 트럼프와 뉴욕 회동…"홍해·우크라 '건설적' 논의"국제유가 급락에 항공주 날았다…대한항공·아시아나 7%↑[핫종목]시진핑 내일 방미…中외교부·인민일보 "4대 전략적 안정" 제시美기업들 관세 환급금 대부분 '현금 보관'…소비·투자 효과는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