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SNS 이용자가 올린 흑백사진 끌어다 올려…원 사진엔 '곧'이라 적혀<사진=트루스소셜 @realDonaldTrump>관련 키워드트럼프윤다정 기자 사우디 "4월 中·인도 원유 공급 축소"…한 유럽 정유사는 '제로'"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관련 기사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트럼프, 참모들에 '이란전쟁 신속하게 끝내고 싶다' 말해"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