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SNS 이용자가 올린 흑백사진 끌어다 올려…원 사진엔 '곧'이라 적혀<사진=트루스소셜 @realDonaldTrump>관련 키워드트럼프윤다정 기자 쿠바 "토요일마다 군사 대비태세 강화"…트럼프 위협에 초긴장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관련 기사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서반구 집착하다 中에 세계 헌납한다…'돈로주의' 세기적 오판"中무역협상 부대표에 장청화…4월 트럼프 방중 준비 해석"머리 터지듯 쓰러져 피 토해"…美 베네수에 극초단파 무기 썼나환율 다시 1470원대 턱밑…10.8원 오른 1468.4원 마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