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 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서 손짓을 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마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이 열리고 있다.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이 열리고 있다.ⓒ AFP=뉴스1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앞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앞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앞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나토NATONAC북대서양이사회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장동혁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주장은 정치 선동에 불과”[뉴스1 PICK]'충무로의 별' 안성기, 마지막 길...정우성·이정재가 영정·훈장 들었다관련 기사EU "미군 대신할 10만 유럽군 창설 검토…안보 독립 강화 논의"트럼프 "중·러 그린란드 해역 장악" 주장에…북유럽 "사실 아냐""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트럼프 야욕·그린란드 독립 열망에 덴마크 고민 깊어진다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