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GDP 5% 국방비' 합의 예정젤렌스키와도 회동 예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서 잔을 들어 올리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 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서 손짓을 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마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이 열리고 있다. ⓒ AFP=뉴스1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이 열리고 있다.ⓒ AFP=뉴스1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앞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앞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하우스텐보스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국 회원국 정상 만찬에 앞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FP=뉴스1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 정부 정상회의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나토NATONAC북대서양이사회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 '잊지 않겠습니다'[뉴스1 PICK]장동혁, '차량5부제 시행'... 통근버스 타고 출근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이 준 매우 큰 선물 받아…석유·가스 관련"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이란, 매우 큰 선물 보내…석유·가스, 호르무즈 통행 관련"프랑스군 참모총장 "미국의 예측 불가능성으로 안보·이익 피해"前 CIA국장 "이란전쟁, 트럼프 자초한 재앙…피없는 출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