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담한 결정, 역사 바꿀 것"…이란 대응 따라 확전 우려 남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美공화 의원들 "대이란 공격, 옳은 일"
美언론들, "도박"이라 평가하며 확전 및 핵무장 가능성 등 거론

좌측부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좌측부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미군의 폭격 이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미군의 폭격 이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의 주요 핵농축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의 주요 핵농축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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