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사망자 500명 넘어, 실제론 수천 명 가능성"…유혈진압 참상 은폐 우려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란시위중동전쟁관련 기사미군 사망에 트럼프 보복 압박…중간선거 앞두고 이란전 확전 기로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 이틀째…후계자 모즈타바 또 불참검은 옷 입고 가슴 치며 '피의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첫날"美와 맞서겠다면 히잡 안써도 괜찮아"…이란 정권 新포용정책제네바 반G7 시위대, 테슬라 불태우고 유엔 사무소 유리창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