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치권 이란 공격 공방…공화 "옳은 결정" 민주 "독단적"

존슨 하원 의장 "필요한 조치, 의회 지도부도 상황 긴박성 이해"
민주 원내대표 "중동 평화 약속 못 지켜, 재앙적 전쟁에 얽힐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하는 동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R-LA)이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하는 동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R-LA)이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척 슈머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지난 5일(현지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도중에 '트럼프는 왕이 아니다'라고 적힌 패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2025.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척 슈머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지난 5일(현지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도중에 '트럼프는 왕이 아니다'라고 적힌 패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2025.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미군의 폭격 이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5.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미군의 폭격 이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5.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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