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공습으로 이란 허찌른 트럼프 "평화선택 안하면 더 큰 비극"(종합)

21일 對이란 공습 단행 대국민 연설, "향후 공격 더 강력할 수 있어"
이란 언론, 공격 사실 확인하면서도 "농축 우라늄 이미 옮겨"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미군의 폭격 이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5.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미군의 폭격 이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시설은 완전히 파괴됐다"면서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큰 비극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5.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미 공군의 B-2 '스피릿' 스텔스 전략폭격기가 2019년 벙커 버스터 폭탄인 GBU-57을 투하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제공: 미군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미 공군의 B-2 '스피릿' 스텔스 전략폭격기가 2019년 벙커 버스터 폭탄인 GBU-57을 투하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제공: 미군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직접 타격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조기 귀국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NSC)를 마친 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제거 가능성까지 직접 거론하며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등 공개 위협 수위를 높였다. 미국은 이스라엘이 지속해서 요구해 온 벙커버스터 폭탄 투하를 통한 이란 핵심 핵시설(포르도) 파괴 방안을 검토하면서 인근 지역에 이와 관련한 주요 전력을 배치하고 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직접 타격을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조기 귀국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NSC)를 마친 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 제거 가능성까지 직접 거론하며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등 공개 위협 수위를 높였다. 미국은 이스라엘이 지속해서 요구해 온 벙커버스터 폭탄 투하를 통한 이란 핵심 핵시설(포르도) 파괴 방안을 검토하면서 인근 지역에 이와 관련한 주요 전력을 배치하고 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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