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서 이민 단속 작전에 반대하는 시위로 인해 야간 통행금지령이 선포되자 법 집행관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2025.6.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LA미국트럼프해병대마린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이란 시위 사망자 6000명설까지…美·유럽서 '연대 시위' 들불핵전쟁 견디는 美 '심판의 날 비행기' 떴다…'전쟁 임박' 공포 확산"게슈타포 ICE 폐지하라"…주말 美전역서 싱글맘 사살 규탄시위美 전역서 '반전 시위' 예정…트럼프 군사작전·마두로 체포 규탄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주방위군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