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프랑스 북서부 콜빌쉬르메르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노르망디 상륙 작전 8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06.06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미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치사율 75%' 백신 없는 니파 공포…방글라데시서도 사망 발생"잠수함 사면 뭐 끼워줄래"…캐나다, 韓·獨에 '협상의 기술'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