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마약 사용 우려 및 행정부 관계자들과 잦은 갈등관세 정책·감세안 등에도 이견…"화해할 수 있지만 예전 같지 않을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론 머스크(오른쪽) 테슬라 최고경영자에 손가락질을 하며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일론 머스크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최근 대규모 이란 공습 준비했다 불발…트럼프가 제동"신의 이름으로, 암흑이다"…佛 시위대서 유행하는 구호 정체관련 기사[Q&A]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지지…3.5조달러 괴물 노려"머스크, 우크라軍 스타링크 속도 제한 지시…트럼프와 사전 협의"젤렌스키, 루비오와 통화…美 요격미사일 공급 지연·스타실드 제한 논의76% "캐나다 잔류"…앨버타주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부결(종합)트럼프, 마이크론·AMD 주식 팔고 메타 최대 2500만달러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