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마약 사용 우려 및 행정부 관계자들과 잦은 갈등관세 정책·감세안 등에도 이견…"화해할 수 있지만 예전 같지 않을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론 머스크(오른쪽) 테슬라 최고경영자에 손가락질을 하며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일론 머스크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억만장자 1위 등극…트럼프는 645위"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궁지몰린 이란, 석유 부국들 마구잡이 공격…걸프 6개국 참전하나"국가엔 패권, 국민에겐 재앙?"…트럼프 AI 가속에 민심 '급브레이크'트럼프, 엡스타인 묻는 CNN기자 인신공격…"미소 실종 여성"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