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몰린 이란, 석유 부국들 마구잡이 공격…걸프 6개국 참전하나

걸프국 공격하면 美에 긴장완화 압박 기대했다가 후폭풍
UAE 등 '적극적 방어' 거론…이란 군시설 직접 타격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작년 11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미국-사우디 투자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작년 11월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미국-사우디 투자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공격으로 연기 치솟는 UAE 두바이. 플래닛 랩스 PBC가 촬영한 위성사진. 2026.03.01 ⓒ AFP=뉴스1
이란 공격으로 연기 치솟는 UAE 두바이. 플래닛 랩스 PBC가 촬영한 위성사진. 2026.03.0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바레인 마나마의 건물이 이란 드론 공격으로 불타고 있다. 2026.02.28 ⓒ 로이터=뉴스1
바레인 마나마의 건물이 이란 드론 공격으로 불타고 있다. 2026.02.28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